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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아랫니 난 아들에 감격 "엄마는 날아갈 듯 행복해"

입력 2022-02-23 1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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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아랫니가 난 아들 강호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풀처럼 작은 아랫니 두 개가 어찌나 귀여운지. 강호 웃음소리에 엄마는 날아갈 듯 행복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 우주~ 세상 제일 사랑해 #내아기 #내아들 #8개월차 #소띠아들 #미소천사 #간식타임"이라고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강호는 벌써 아랫니가 났다. 귀여운 인형같은 근황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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