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머리가 아들만큼 작네..뽀뽀 집착하는 아들바보 엄마

입력 2022-02-21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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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 외출한 일상을 전했다.

배우 김보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뽀뽀 집착..언니 만나니 사진이 생기는구나 땡큐 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외출해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아들에게 뽀뽀하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뿜어내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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