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세 딸이 있는데 20대 같네..세상 해맑은 표정

입력 2022-02-21 14:17:02
    • 복사완료!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요원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해요 #거품들 때마침 #눈 이 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촬영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앞머리를 낸 채 20대 같은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이요원은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