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은, 48세 피부가 여대생급..반짝이는 물광 비주얼

입력 2022-02-21 14: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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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인스타
김혜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은이 화려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배우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서든 행복하기 상관없이 행복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김혜은은 물광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반짝거린다.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화려하다. 역대급 동안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혜은은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로 현재 tvN 토일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에서 양찬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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