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29살에 요정 미모..애교 미소까지 반칙 수준

입력 2022-02-27 1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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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세연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오후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쁜 기억 지우개' 마지막까지 함께 한 나의 여 니 특 공 대 넘넘 고마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스태프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에 행복해하고 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머리에 티아라까지 착용한 진세연은 미모에 더 물이 오른 듯 보인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재중, 진세연 주연의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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