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빨래 두 번 돌리고 쓰러졌네..가운 입고 섹시한 구릿빛 자태

입력 2022-02-27 1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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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래2번돌리고 나른한주말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소파에 편안한 모습으로 누워 있다. 빨래를 돌리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샤워 가운을 입은 진재영은 꾸밈 없는 모습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는 그녀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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