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두 딸, 으리으리 집에서 골프 연습 "돌잡이 때 골프공 잡아"

입력 2022-02-28 0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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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골프 연습을 하는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엔 골프연습 돌잡이때 골프공잡은 라엘이 골프열정 대단함. 덩달아 엘리도 골프골프. 골프에 모두가 진심"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의 딸 두 명이 집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골프에 집중하는 딸들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내면서도 귀엽다.

이윤미의 으리으리한 집도 눈길을 모은다. 골프 연습을 할 수 있는 넓은 공간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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