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늬가 임신 5개월을 지나면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가 지네요. 선물같은 하루, 다들 평안하게 마무리 하시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꽃다발을 들고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코트 안에 D라인을 쏙 감추고 있어 임산부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날씬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또 이하늬의 작은 얼굴 크기는 물론 우아함 물씬 풍기는 분위기까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발레무용가 윤혜진 역시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며 감탄했고, 배우 전인화와 이혜영도 "축하해", "아유!!!!!!!! 이뽀"라면서 그 미모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하늬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12월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하늬는 열애 약 1년 만에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을 치렀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으며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결혼 한 달 만의 임신 소식인 터라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던 바. 이후로 이하늬는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 소통 중인 가운데 팬들은 그의 앞날에 꽃길이 가득하길 바라며 여전히 축하와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파스타', '돌아와요 아저씨',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열혈사제', '원더우먼'과 영화 '극한직업', '블랙머니'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