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천우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춥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천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천우희는 초근접 거리에서 밑에서 위로 찍은 각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는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천우희는 오래 몸담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주지훈, 정려원, 손담비, 정수정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제41회 황금촬영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 '앵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