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현, 세상 새침한 표정..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릴만

입력 2022-02-28 09: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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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지난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많이 풀렸지만 미세먼지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니트 벙거지모자를 쓴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소현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해 1월 전지현, 서지혜 등이 소속되어 있는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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