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가희, 선물받은 앞치마 자랑.."아들래미 둘 있으니 혼자 여자놀이 해야겠다"

입력 2022-02-28 16:02: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일상을 전했다.

28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딸랑구 있음 같이 입고 싶지만 아들래미 둘 있으니까 혼자 여자 놀이 해야겠다 힛. 앞치마 이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방송인 김경화가 선물한 앞치마를 두른 채 부엌에서 주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희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예쁜 보조개 미소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앞치마를 선물한 김경화는 "와우. 가희야 넘 잘 어울려"라고 칭찬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마마돌로 활동했다.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하다 지금은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