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수수한 미소로 전한 하트..42세가 너무 동안

입력 2022-02-28 19: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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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려원이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7일 오후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촬영장에 온 분식차에 감동을 받은 듯 보인다.

손하트를 보내고 있는 그는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수수한 롱패딩 패션에도 돋보이는 정려원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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