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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간미연, 40대에 요정 미모..벌써 돌잔치했네

입력 2022-02-24 0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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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간미연이 화사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새벽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3.5mhz sbs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2022년2월22일 돌잔치 했어요^^ 1년동안 함께 해주신 울 럽둥이 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우리 앞으로 더 많은 추억 만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반짝이는 티아라 머리띠를 착용한 간미연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청순한 비주얼은 하얀 피부로 더욱 돋보인다. 큰 눈망울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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