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삼둥이 100일 촬영에 나섰다.
26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늦은 100일 촬영중에. 현재 삼둥이가 태어난지 154일 되었는데 삼둥이라,,단태아 보다 한달반? 정도 일찍 태어나서 이제서야 100일 촬영을 합니더. 사진 다음주에 나오면 언눙쿵쑤 업로드 할게용 #특히 #아영이사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황신영이 세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단아한 황신영의 미모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