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27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대에 있는 동안 두 번의 생일이 지나가네요.. 최민서 씨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늘 건강하고 곧 볼 날을 소망합니다..!! 아빠와 함께한 예전의 사진을 공유합니다..ㅎㅎㅎ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최수종과 아들 민서 군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있다. 민서는 아빠 최수종의 비주얼을 닮아 짙은 쌍꺼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하희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수종, 아들과 셋이 함께한 사진과 함께 "민서야~ 생일 축하해~~ 사랑합니다…!!! 군대에서 두 번째 맞는 생일.. 직접 축하는 못하지만.. 이제 다음달이면 전역~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기며 아들 민서의 생일을 축하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