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주아가 코로나19 때문에 가지 못하는 태국을 그리워했다.
26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리운 여름", "#추억 벌써 작년..", "오늘따라 그립다 격리 언제 사라질까..MISS MY HOUS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의 태국집 전경이 담겨 있다. 남편과 오래 떨어져있어 그리운 신주아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수년째 체중 44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신주아는 얼마 전 한국으로 귀국했고, 최근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tvN 새 드라마 '킬힐'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