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차예련이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6일 오후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화사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끈으로 된 민소매 드레스는 그녀의 우아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여리여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차예련의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에서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2020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했으며, 지난해는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