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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비투비, 6인 6색 일상→쉬는시간에도 군 이야기..'군필돌' 위엄

입력 2022-02-27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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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군필돌’ 비투비가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비투비는 남다른 입담과 재치 있는 예능감으로 대표 예능돌로 알려져 있다. 이날 비투비 매니저는 “정말 통제가 안되는 그룹이다. 소원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조용해지는 것”이라고 고민을 말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날 비투비 멤버 6명은 각자 다른 스타일의 모닝 루틴과 일상을 공개했다. 서은광의 집에서는 안방에서 자고 있는 육성재와 게임을 하고 있는 서은광과 프니엘의 모습이 보였다. 이어 세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함께 만들면서 웃음을 선사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민혁은 아침부터 열정적으로 운동하는 모습과 상의 탈의한 채 닭 가슴살을 굽고 있는 자태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왜 상의를 안 입냐는 질문에 이민혁은 “저는 집에서 다 벗고 있다”라며 놀라게 만들었다. 반면, 이창섭은 조용한 곳에서 혼자 ‘차박’을 즐기며 한강뷰와 함께 라면을 먹는 여유로움을 즐겨 극과 극의 일상을 보여주었다.

육성재는 동생 매니저와 함께 스케줄을 가는 차 안에서 “동생 매니저는 처음이다. 나는 어딜 가나 막내여 가지고 진짜 반가웠다”라고 반가움도 잠시 “어떻게 골려먹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속사 사내 이사인 서은광은 가수에서 벗어나 180도 다른 모습으로 소속사 연습생들을 찾아 나서 매의 눈으로 관찰하며 ‘이사 포스’를 뿜어냈다. 이후 서은광은 녹음실에서 음악 작업 중인 임현식을 찾아 나서 함께 이번 신곡 ‘노래 (The Song)’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비투비 6명 멤버들은 ‘10주년 콘서트’ 포스터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다. ‘군필돌’인 비투비 멤버들은 촬영 쉬는 시간에 끊임없이 군대 이야기를 풀어놔 폭소를 유발시켰다.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은 ‘10주년 콘서트’ 회의와 비투비로 데뷔하게 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21일 3집 정규 앨범 ‘Be Together’를 발매한 후 타이틀곡 ‘노래 (The Song)’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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