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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차 문틈에서 D라인 붙잡고 낑낑.."주차장 많이 좁네"

입력 2022-02-27 13: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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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차장이 마이 좁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는 주차를 한 뒤 차 밖으로 빠져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벽과 차 사이 좁은 공간에도 양미라는 "나갈 수 있어. 내 소중한 배"라고 말하며 D라인을 붙잡고 낑낑대며 힘겹게 탈출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썸머가 고생이 많구나", "나오느라 고생했어요",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양미라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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