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솔미가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27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장을 찾은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솔미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체크무늬 롱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170cm인 박솔미의 늘씬한 비율에 45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KBS Joy 새 뷰티 예능 프로그램 '해피뷰티데이'의 메인 MC로 발탁됐으며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