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허니제이 등장→김용건 집공개 (종합)

입력 2022-02-27 18:32:03
    • 복사완료!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니제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7일 저녁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허니제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홀리뱅 허니제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처음에 출연을 망설였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에 대해 허니제이는 "제가 나이에 비해 꼰대다"라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처음부터 인정하는 사람 처음본다"며 놀랐다. 허니제이는 이어 "이미지메이킹이 잘 되어서 많은분들이 모르시는데 출연하면 꼰대라 소문 날 것"이라 했다.

김숙은 "꼰대라고 본인 입으로 얘기한 보스는 처음이다"라며 김병현과 정호영에게 꼰대인지 물어봤다. 김병현은 "저는 꼰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호영 역시 "꼰대가 뭐냐"고 했다. 이에 대해 김숙은 보통 이런 반응이라고 전했다.

놀란 김병헌이 나이를 묻자 허니제이는 36살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허재는 허니제이의 이름을 홀리뱅이라고 잘못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는 "주정뱅이도 아니고 뭐냐"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하면 허니제이를 줄여 부르면 허제가 되는데 실제로 허니제이는 그렇게 불린다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친구들이 맨날 허제, 허제 하니까 허재와 내적 친밀감이 있어 뵙고 싶었다"고 했다.

전현무는 허니제이에게 김병헌이 뭐하는 사람인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허니제이는 사실 잘 모른다고 전했다.

그러자 김숙은 김병헌은 미국에서 연봉 237억원을 받은 야구계 전설이라고 전했다. 이에 허니제이는 "그게 실제로 있는 액수인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숙은 "실제로 받은 연복이 237억이다"고 했다.

이때 김병헌은 "근데 지금은 없다"고 했다. 허니제이는 "다 어디 갔냐"고 물었고 허니제이의 질문에 김숙은 "이유가 있다"며 "마이너스의 비결 보시라"고 하더니 VCR을 공개했다.

VCR 속 김병현은 청담동에 있는 버거집으로 출근했다. 이를 지켜본 허니제이는 "저 동네에서 2년 넘게 살았다"며 "살았는데 저기가 좋은 목이 아니고 저기에 사람들이 많이 안 다닌다"고 일침을 날렸다.

영상에서 김병헌은 빵 공장으로 갔으나 빵 거래를 시작하고 나서 한 번도 공장을 방문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정호영은 "원래 공장에는 직접 가봐야 한다"고 말했다. 공장에서 김병헌은 빵 문제점에 대해 대화하는 도중 조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전현무가 버거 번으로 쓰이는 '브리오슈'가 뭐냐고 김병현에게 물어봤다. 김병현은 답하지 못했다. 그러자 허니제이는 "왜 없는지 이제 알 것 같다"며 "알 것 같고 인생의 큰 교육을 얻어갈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김숙과 전현무, 허재는 배우 김용건에게 통화한 후 집으로 방문했다. 김용건의 집 한쪽은 시티뷰, 다른 한쪽은 한강뷰가 돋보이는 곳이었다. 허재와 김숙, 전현무는 김용건의 집을 둘러보며 놀라워 했다. 여기서 옷방을 구경하던 김숙, 허재, 전현무에게 김용건은 자신의 옷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어 정호영 셰프가 직원들과 함께 신메뉴를 만들기도 했다. 여기서 박과장은 흑돼지롤을, 김과장은 굴매생이알아히요를 만들었다. 세 사람은 신메뉴를 먹어보며 맛 평가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