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어떻게 봐도 섹시..글래머인데 뻥 뚫린 등도 아찔

입력 2022-02-27 13:45: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섹시미를 과시했다.

27일 새벽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클라라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드레스는 등 부분이 훅 파여 클라라의 섹시미를 강조해준다.

뒤를 보고 있던 클라라는 앞으로 돌아보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파마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클라라의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글래머 몸매 또한 감출 수 없는 근황이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