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젠은 우유병을 직접 잡고 우유를 먹고 있다. 젠은 환하게 웃음을 지어보이며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귀여운 젠의 일상은 언제 봐도 귀엽다. 안구가 정화되는 듯한 천사 미소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