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장세현, 아이들 생일파티에서 마주친 김주리에 '도망'

입력 2022-02-28 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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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랑의 꽈배기' 방송캡쳐
KBS2 '사랑의 꽈배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세현이 아이들 생일파티에서 온 김주리에 도망쳤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이 아이들 생일파티에서 마주친 신도희(김주리 분)와 아들에 도망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집앞에서 박하루와 마주친 조경준은 "오늘 샛별이 생일이라며 나도 축하해주려고"라며 선물을 들고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조경준은 신도희와 아들 원별이에 경악했다. 조경준은 원별이를 부르는 신도희에 배가 아프다며 도망갔다.

신도희는 울면서 뛰쳐나오는 아들 원별이를 데리고 떠났고, 강윤아(손성윤 분)는 "한별이가 원별이를 장롱에 가뒀나봐 원별 엄마가 화가 많이 났어"라고 말했다. 이에 샛별이는 한별이를 혼내는 오소리(함은정 분)에게 "한별이가 한거 아니에요. 제가 그랬어요. 한별이는 아무 잘못없어요. 내가 악당이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하루는 "미안해 한별아 샛별이 때문에 억울하게 혼났네"라며 미소지었고, 강윤아가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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