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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너무 편하게 다니는 거 아니야?.."츄리닝만 입고 싶다"

입력 2022-02-28 20: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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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츄리닝만 입고 싶다.. 깔별로 일주일내내 ㅎ #편하게#트레이닝#운동하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쇼핑몰을 누비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캐주얼한 차림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최근 운동에 빠진 듯 트레이닝복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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