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가인, 44kg의 위엄..얼마나 말랐으면 롱부츠까지 헐렁

입력 2022-02-28 11:02:09
    • 복사완료!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매미소리'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가수 송가인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매미소리 무대인사! 앞으로도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매미소리' 무대인사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다이어트 성공 후 44kg가 되더니 롱부츠까지 헐렁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