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진화가 다이어트 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김원효 아내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방송하러 왔어요~ 2019년부터 방송했는데 벌써 4년 차로 접어드네요. 이렇게 꾸준히 많이 사랑받기도 힘든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홈쇼핑 방송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진화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심진화는 7kg를 감량했다.
현재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