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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성현아, 홀로 키운 아들이 벌써 11살..너무 대견해

입력 2022-02-28 15: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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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과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학 전 귀요미와 엄마의 라스트 데이트. 그림자만큼 길어진 아들..#벌써개학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아들과 함께 이은결의 마술쇼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성현아의 키를 곧 따라잡을 듯 훌쩍 큰 아들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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