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과격한 외할머니. 기기 연습", "외할머니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지혜 딸과 친정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할머니는 엎드려있는 손녀를 앞뒤로 힘차게 밀어주고 있는 모습. 보기엔 다소 과격해보이기도 하지만 윤슬은 즐거운 듯 활짝 웃고 있다. 귀여운 현장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