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효진 子 필구' 김강훈, 폭풍성장 훈훈한 중학생.."촬영 대기 중"

입력 2022-02-28 18: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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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강훈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강훈의 인스타그램에는 28일 "촬영대기중^^ #김강훈 #kimkangho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책을 읽는데 집중하고 있는 김강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강훈은 검은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19년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할 때와 비교해 부쩍 성장한 김강훈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김강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에서 이서진, 라미란의 아들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김강훈은 최근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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