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제, 개미허리에 블링블링 액세서리..치명적인 비주얼

입력 2022-02-28 1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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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댄서 노제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크롭톱에 네온 컬러의 상하의를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짝이는 액세서리를 허리에 감아 잘록한 허리를 더 도드라져 보이게 만들었다. 노제의 치명적인 분위기와 매력에 팬들을 또 반한다.

한편 노제는 댄스 크루 웨이비의 수장으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tvN '해치지않아X스우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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