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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장난감 감당 힘든 다둥이맘.."지압기 생긴 기분"

입력 2022-03-04 18: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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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주리가 아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한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장난감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주리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사진에 "루루찡 고맙 도윤이는 행복하고 난 겁니 밟고 다닐 지압기 생긴 기분"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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