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희, 넓은 집 뒤집기 시작..그 가운데 복이 뒷모습 귀여워

입력 2022-03-09 17:57:10
    • 복사완료!

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집에 있는 가구를 재배치하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다시 시작된 집 뒤집기. 생애주기가 변하면서 기존의 가구들을 이렇게 저렇게 배치해보니 재밌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집이 담겨 있다. 책장에 있던 짐들을 거의 빼 정리 중인 듯 보인다. 가구들을 새롭게 정리하는 근황.

딸 복이는 바닥에 앉아 장난감 기타를 가지고 놀고 있다. 뒷모습만 봐도 귀여운 복이의 모습은 핸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