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뭉클한 반려견 사랑을 표현해 화제다.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아이들은 제가 잘해 주지 못해도 저를 너무 사랑해 줘요. 그래서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눈물이 나요. 말 하지 못해도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내 똥강아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귀여운 반려견 두 마리를 데리고 밤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는 이어 "#힘내야지 #화이팅해야지 #잘할수있어 #노퍽테리어 #골든리트리버"라고 견종을 밝히기도.
한편 전미라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