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달환 "연예계 탁구 일인자, 복부에 멍들 정도로 연습"[화보]

입력 2022-03-11 09:09:55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달환의 ‘Sports & Lifestyle’ 화보가 공개됐다.

생활체육 매거진 ‘Sports & Lifestyle’과 배우 조달환이 3월호 화보로 함께했다. 타칭 ‘연예계 탁구 일인자’로 불리는 조달환은 이번 화보에서도 탁구대 앞에 서서 특유의 시원하며 활기찬 매력을 선보였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유승민 선수를 보고 탁구에 본격 입문했다는 조달환은 “고등학교 시절 잘 쳤던 기억에 탁구를 만만하게 본 것 같다. 잘할 줄 알았는데 1점도 내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았다”며 처음 탁구를 치던 시절을 털어놓기도.

이후 1년 동안 탁구장에 살다시피 하며 “아침과 저녁에 레슨을 받고 복부에 멍이 들 정도로 서브 연습을 했다. 그 덕에 1년 뒤 주변에서 놀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달환은 “건강한 신체를 위해 시작했는데 기분까지 좋아져 정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탁구의 아들’답게 탁구의 장점을 어필하며 여전히 탁구의 매력에 빠져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조달환의 화보와 인터뷰는 생활체육 매거진 ‘Sports & Lifestyle’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생활체육 Sports & Lifestyle (황인철 Square Studio)]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