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가인, 손바닥으로 가려질 것 같은 얼굴..인형 미모에 심쿵

입력 2022-03-15 22: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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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송가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즐겁게 행사 !!!!! 역시 노래를 해브러야 기운이 살아나는구만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케줄을 앞둔 송가인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 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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