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준희가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하루를 공유했다.
18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이 눈이 나빠져서 렌즈 맞추러 왔는데 처음 렌즈 끼는 걸 못해서 15분째 앉아서 렌즈 끼고 있… 여보 힘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안경점에 방문한 모습. 김준희는 렌즈 끼느라 고생하는 남편을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줬다.
또 두 사람의 귀엽고 달달한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