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최근 득남한 가운데, 출산 후 근황을 직접 전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떡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꺄~ 너무 맛나유. 산부인과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코로나 시국에 너무 고생 많으신 실력자분들 최최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떡이 종류별로 담겨있다. 맛있어 보이는 떡들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떡을 의료진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보인다.
같은날 황정음은 아들과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황정음은 "둘찌는 사랑. 내리사랑. 하트 뿅뿅. 귀여워 듀금. 행복 뿜뿜. 우주에서 유일한 내 아들. 정으미 듀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황정음은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또 황정음의 아들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황정음의 아들은 존재만으로도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지난 16일, 황정음은 둘째를 출산했다. 당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이에 여러 동료 스타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팀에서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쌍갑포차' 등에 출연했다.
최근 남편 이영돈과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 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