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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첫째 딸, 격리 중인데 밝아서 다행..엄마 화장실까지 졸졸

입력 2022-03-18 1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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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의 귀여운 모먼트를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유투버로 가는길 ㅋㅋㅋㅋㅋㅋ 가르쳐준적이 없는데 알아서 잘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볼일도 맘대로 못보는 엄마(아는사람들은 알지요 ㅋㅋㅋㅋ) #격리중 #격리6일차"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화장실까지 엄마 이지혜를 따라온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는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무언가를 들고 "엄마 줄 거예요"라는 등 귀엽게 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완치됐다. 하지만 자신이 완치되자마자 두 딸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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