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예쁜 옷을 입은 9개월 딸을 자랑했다.
배우 한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개월아기 #예쁜옷입은아기 #귀여운아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귀여운 넥카라가 달린 옷을 입고 예쁜 모자를 쓴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윤슬이와 비슷한 땡땡이 무늬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함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사진에서 단발머리 안쪽에 옴브레 염색으로 포인트를 더한 한지혜의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