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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장나라, 못 본 사이 좀 늙은 줄 알았는데..역시나 안 늙었어

입력 2022-03-19 08: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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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나라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이쁜 친구들이랑도 놀구..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3.95kg 우량아를 낳은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생일을 맞아 최근 일상을 다양하게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나라는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군살을 하나도 찾을 수 없는 운동복 자태 역시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영화 '타인의 친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지난해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대박부동산'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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