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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106kg 부기 온데간데 없네..탱크톱+레깅스 자태

입력 2022-03-17 1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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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날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1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잴 때가 제일 떨려베베,, #체중계 #올라가보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황신영은 배와 다리라인을 드러낸 채 부기와 군살이 모두 빠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출산 후 32kg를 감량했다고 밝힌 그의 날씬한 핏이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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