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포기하지 못한 모델 포즈..당장 MT 떠나도 되겠어

입력 2022-03-18 00:04: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가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까지 포기하지 못하는...#모델포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파란색 머리띠에 반팔티, 청바지, 운동화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을 날리고 있다. 민트색 가디건을 뒤로 묶은 신지의 OOTD가 마치 MT를 떠나는 대학생 같이 러블리하고 어려보인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