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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아유미, 어딜 봐서 39살.."내가 몰랐던 예쁜 곳이 참 많아"

입력 2022-03-22 0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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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21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유미는 사진과 함께 "나름 많은곳에 가봤다 생각했지만 아직도 내가 몰랐던 예쁜곳이 참 많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유미는 어딘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유미는 데님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아유미는 턱을 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유미는 러블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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