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 김보미, 아들과 여행 중.."귀여워서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

입력 2022-03-18 12:28:17
    • 복사완료!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리우랑 당진 여행. 여긴 꽃피면 다시 와야할듯 ㅎㅎ 요즘 리우 걸어다니니까 너무 기여워서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요. 담엔 아빠도 같이 가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 리우를 안고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리우의 귀여운 비주얼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