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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부쩍 말 느는 아들에 흐뭇.."서호 어딨나? 여기 이쪄여"

입력 2022-03-18 14: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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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양미라가 아들과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1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들레 어디있나아. 매일 말이 늘어가는 들레 #여기이쪄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침대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는 엄마가 "서호 어딨나?"라고 묻자 "여기 이쪄여"라고 벌떡 몸을 일으켜세워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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