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유비가 음주 먹방을 인증해 화제다.
18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과자와 땅콩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 종류도 다양하다. 소우, 맥주, 리큐르 등 다양한 주류들이 눈길을 끈다.
또 이유비는 앞서 "카스테라랑 소주..최애 조합"이라며 독특한 취향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