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응팔 진주' 김설, 폭풍성장해 벌써 열두 살..생각하는 것도 특별해

입력 2022-03-18 15:53:25
    • 복사완료!

김설 인스타그램
김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전해졌다.

18일 김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엄마, 저는 유명한 배우보다 유능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요런 말을 할때마다 생각도 나이를 들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요즘은 작가도 되고 싶다며 나를 스토리 구상도 하고 생각이 날때면 이곳 저곳에 메모도 해놓는 열두살 설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이한 김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덧 열두 살이 된 김설의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꿈 많은 김설의 깊은 생각 역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할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