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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금비, 결혼하더니 "포동포동"..볼살 오른 새신부

입력 2022-03-18 1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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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금비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포동포동 #포동포동"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비의 셀카가 담겨 있다. 금비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귀엽게 오른 볼살로 청순하고도 우아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결혼을 발표했던 금비의 반가운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금비는 2000년대 혼성그룹 거북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히트곡 '왜이래', '빙고', '비행기', '싱랄라'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또 금비는 지난 2019년 자신의 이름을 딴 G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배우 및 가수로 활동 중이며 6살 연상 연인과 1년의 교제 끝에 지난 13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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