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나라가 42세 생일을 맞이했다.
배우 장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머니와 함께 외출해 카페에 방문한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캡모자를 쓴 장나라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사진에 "3.95 우량아를 낳으시느라 고생하신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라는 글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친오빠 부부가 준비해준 케이크를 자랑하며 "새언니가 사준 케이크... 오빠가 급브레이크 밟아서 생일모자 없어졌다고 슬퍼하는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된 영화 '타인의 친절'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지난해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대박부동산'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